거북이 2021.01.05 22:03 조회 수 : 225
[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] #서울 한 아파트에서 전세 5억원으로 살던 40대 세입자 A씨는 지난해 12월 '울며 겨자 먹기'로 집주인과 재계약했다. 보증금은 그대로 둔 채 월세를 80만원 내는 반전세 조건이었다. …
https://www.asiae.co.kr/article/2021010511283329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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