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북이 2021.01.06 09:00 조회 수 : 268
[안혜원 한경닷컴 기자]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전용 84㎡ 아파트에 세를 주던 집주인 박모 씨(46)는 최근 집을 시세보다 2억원 낮춘 급매로 팔았다. 세입자가 퇴거하는 과정에서 갈등이…
https://www.hankyung.com/realestate/article/202101059043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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