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북이 2021.01.13 10:19 조회 수 : 319
[안혜원 한겅닷컴 기자] 지난해 말 전셋집을 구하지 못해 어렵게 모든 현금과 최대치의 부채를 ‘영끌’해 내 집 마련을 한 중견기업 직장인 김모 씨(35)는 요즘 초조하다. 집을 매수하던 당시엔 노원구 강북 끝자락에 아파트를 사면서…
https://www.hankyung.com/realestate/article/202101121622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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