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북이 2020.01.12 02:29 조회 수 : 270
서울 강남에 일반 아파트와 재건축 추진 아파트 두 채를 가진 김모(53)씨. 2017년 8·2대책 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기간에 파는 대신 버티기로 ...
https://www.joongang.co.kr/article/236776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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